직무 · 아모레퍼시픽 / SCM
Q. SCM 직무(구매/수요예측/기획) 준비 방향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SCM 커리어를 희망하는 산업공학/경영 관련 전공 3학년 여학생입니다. 공장 상주보다는 본사 사무실 중심 업무(구매, Demand Planning, SCM기획 등)를 희망하고 있습 니다. 현직자분들께 3가지 질문을 드립니다! 1. 준비 방향: 신입 준비 시 구매/수요예측 등 특정 세부 직무 하나에 맞춰 스펙을 쌓아야 할까요, 아니면 SCM 전체 흐름을 준비하다가 지원 시점에 맞추는 것이 유리 한가요? 2. 직무 추천: 공장 상주 없이 본사에서 데이터 분석 및 소통 중심으로 일하기 좋은 추천 SCM 직무가 궁금합 니다. 3. 핵심 역량: 현재(3학년)부터 준비하면 유용한 핵심 역량(데이터 분석, 엑셀/SQL, ERP, 외국어 등)은 무엇 인가요? 현직자분들의 솔직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8.01
답변 5
- 멘멘토 호날도KT코상무 ∙ 채택률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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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신입 준비에서는 SCM 전체 흐름을 이해하되 지원 직무는 구매나 수요예측처럼 하나를 정해 깊게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본사 사무실 중심으로 데이터 분석과 소통 업무를 선호한다면 수요예측, SCM 기획, 재고관리 직무가 잘 맞습니다. 특히 수요예측은 판매 실적과 계절성, 프로모션 영향을 분석해 적정 재고와 발주량을 결정하는 업무입니다. 엑셀은 피벗테이블과 함수, 데이터 정제까지 익히고 SQL과 Power BI도 함께 준비하세요. ERP는 실무 흐름을 이해하는 수준이면 충분하며 영어는 해외 공급사와 협업하는 기업에서 강점이 됩니다. 판매 데이터를 활용한 수요예측 프로젝트를 포트폴리오로 만들면 경쟁력이 높아집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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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본사 SCM 직무를 목표로 한다면 처음부터 구매나 수요예측 하나만 준비하기보다 SCM 전체 흐름을 이해한 뒤, 지원 시점에 맞춰 직무별 강점을 강조하는 전략을 추천드립니다. 신입은 직무 간 이동 가능성도 있어 공급망 전반에 대한 이해가 더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질문하신 업무 성향이라면 Demand Planning, SCM 기획, 구매 직무가 가장 잘 맞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들 직무는 데이터 분석과 협업 비중이 높고 본사 근무 비율도 높은 편입니다. 3학년부터 준비한다면 엑셀은 반드시 상급 수준까지 익히고 SQL과 ERP 기본 개념을 함께 공부해 보세요. 여기에 Power BI나 Tableau 같은 데이터 시각화 도구를 활용해 프로젝트를 만들어 보면 큰 강점이 됩니다. 영어도 꾸준히 준비하시면 글로벌 SCM 직무 지원 시 경쟁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 토토토리05하이테커코사원 ∙ 채택률 0%
SCM을 준비하시는 3학년이라면 지금부터 특정 직무 하나에 너무 일찍 좁히기보다는 SCM 전체 프로세스를 이해하면서 본인이 잘 맞는 세부 직무를 찾아가는 방향을 추천드려요. 특히 말씀하신 구매, Demand Planning, SCM 기획은 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구매만 공부하기보다는 수요예측 → 생산 → 재고 → 구매 → 물류까지 전체 흐름을 이해해두면 면접이나 자소서에서도 훨씬 유리합니다. 그리고 본사 사무실 중심의 업무를 희망하신다면 Demand Planning이나 SCM 기획, 구매기획 쪽을 우선적으로 찾아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다만 회사마다 직무 범위가 정말 달라서 ‘SCM 기획’이라는 이름만 보고 판단하기보다는 실제 JD에서 데이터 분석, 수요예측, 재고관리, KPI 관리 등을 얼마나 담당하는지 확인하는 게 중요합니다. 3학년 때 준비한다면 저는 엑셀을 가장 먼저 제대로 익히고, 그다음 SQL이나 데이터 분석 역량을 가져가는 걸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SCM은 결국 데이터를 가지고 수요와 재고, 비용 등을 판단하는 일이 많아서 단순히 자격증을 여러 개 따는 것보다 실제 데이터를 가지고 분석해본 경험이 훨씬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판매 데이터를 가지고 수요를 분석하고, 재고 과다/부족 원인을 찾고, 수요예측이나 재고 개선안을 제시해보는 프로젝트 하나를 만들어두면 자소서나 면접에서도 활용하기 좋습니다. ERP도 기본적인 개념은 알아두면 좋지만 신입 단계에서는 특정 ERP 자격증 자체보다 ‘SCM 프로세스를 이해하고 데이터를 통해 문제를 해결해본 경험’을 만드는 데 우선순위를 두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요즘은 SCM도 데이터 기반으로 업무하는 경우가 많아서, 단순히 ‘SCM 직무를 준비했습니다’보다 실제 데이터를 가지고 문제를 정의하고 분석해서 개선안을 도출해본 경험이 있으면 차별화하기 좋습니다. 관련해서 SCM/유통 실무 데이터를 활용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취업용 포트폴리오까지 만들어볼 수 있는 부트캠프도 있어서, 3학년 때 미리 경험을 만들어보고 싶으시면 참고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 https://han.gl/y54YF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SCM 직무를 희망한다면 3학년 시점에서는 구매나 Demand Planning처럼 하나의 세부 직무만 너무 좁게 잡기보다는 SCM 전체 흐름을 이해한 뒤 본인의 강점을 기준으로 방향을 좁히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 기업의 SCM 조직은 구매 조달, 생산 계획, 재고 관리, 수요 예측, 물류 운영, SCM 기획 등으로 나뉘어 있지만 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한 영역만 아는 사람보다 전체 흐름을 이해하는 사람이 업무 적응이 빠른 편입니다. 다만 취업 준비 단계에서는 "SCM 전반을 공부했다"보다 특정 강점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산업공학 전공자는 데이터 분석과 최적화 역량을 활용해 Demand Planning, 생산계획, SCM 기획 쪽으로 연결하기 좋습니다. 경영 전공자는 구매 전략, 협력사 관리, 원가 분석, 글로벌 소싱 같은 방향으로 강점을 만들기 좋습니다. 따라서 3학년 때는 전체 SCM 프로세스를 공부하면서 본인이 더 흥미를 느끼는 영역의 경험을 쌓는 방향이 적합합니다. 공장 상주가 부담이고 본사 중심 업무를 선호한다면 말씀하신 구매, Demand Planning, SCM 기획 직무가 비교적 잘 맞는 편입니다. 특히 Demand Planning은 판매 데이터, 시장 수요, 재고 수준 등을 분석해 생산 계획을 조정하는 업무라 데이터 활용 비중이 높습니다. SCM 기획 역시 공급망 효율화, 프로세스 개선, KPI 관리, 시스템 구축 등의 업무가 많아 사무실 중심 업무 비중이 높은 편입니다. 반면 생산관리나 현장 물류 운영은 공장과 가까이 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회사마다 차이는 있지만 제조업 SCM은 결국 생산 현장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완전히 현장과 분리된 업무는 많지 않습니다. 다만 본사 SCM 조직은 현장 관리보다는 전략 수립, 데이터 분석, 협업 조율 비중이 높은 편입니다. 현재부터 준비하면 좋은 역량은 크게 네 가지입니다. 가장 우선순위가 높은 것은 데이터 활용 능력입니다. Excel은 기본적으로 피벗테이블, 함수, 데이터 정리 능력을 갖추는 것이 좋고 SQL과 Python을 활용한 데이터 분석 경험이 있으면 차별점이 됩니다. 실제 SCM에서는 판매량, 재고 회전율, 납기, 생산 계획 데이터를 다루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는 ERP 이해입니다. 특히 제조업 SCM에서는 SAP 같은 ERP 시스템을 많이 활용하기 때문에 구매, 생산, 재고 모듈이 어떤 방식으로 연결되는지 이해하면 좋습니다. 자격증 자체보다 ERP가 왜 필요한지, 자재 흐름이 어떻게 관리되는지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 번째는 산업 이해입니다. SCM은 산업마다 특징이 다릅니다. 예를 들어 반도체는 긴 리드타임과 공급망 관리가 중요하고, 자동차는 다수 협력사 관리와 JIT 생산 체계가 중요합니다. 관심 산업을 하나 정해서 공급망 구조를 분석해보면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활용하기 좋습니다. 네 번째는 외국어입니다. 글로벌 공급망을 운영하는 대기업에서는 해외 법인, 해외 협력사와 소통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영어 역량은 분명 도움이 됩니다. 특히 구매나 글로벌 SCM 쪽은 어학 활용도가 높은 편입니다. 3학년이라면 추천하는 준비 방향은 SCM 관련 프로젝트 하나를 만드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공개 데이터를 활용해 수요 예측 모델을 만들어보거나, 특정 기업의 공급망 문제를 분석하고 개선안을 제시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면 좋습니다. 단순 자격증보다 "데이터를 활용해 SCM 문제를 해결해본 경험"이 훨씬 직무와 연결성이 높습니다. 결론적으로 현재 단계에서는 구매 담당자, 수요예측 담당자처럼 직무명을 먼저 확정하기보다 SCM 전체 구조를 이해하고 데이터 분석 역량을 중심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 인턴이나 프로젝트 경험을 통해 본인이 조달 쪽에 맞는지, 계획·분석 쪽에 맞는지 판단해 세부 방향을 잡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접근입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멘티님. 안녕하세요. 아모레퍼시픽 같은 뷰티 대기업의 SCM 직무는 세부 영역 구분 없이 전반적인 공급망 지식을 다루며 채용 공고에 맞춰 유연하게 지원하는 편이 유효합니다. 본사 상주를 원하신다면 판매 데이터를 분석해 생산량을 예측하는 Demand Planning이나 협력사 관리 및 원자재 발주를 담당하는 구매 직무가 잘 맞습니다. 산업공학 전공을 살려 SQL이나 Python을 활용한 데이터 분석 역량과 ERP 관리에 필요한 엑셀 능력을 3학년 때 미리 정립해두면 실무 활용도가 뛰어납니다. 글로벌 공급망 분석을 위한 영어 회화 역량과 CPIM 같은 자격증 준비를 병행하면 서류 경쟁력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본사의 계획 수립 및 구매 데이터 분석을 목표로 핵심 역량을 차근차근 다져가시길 권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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